추진 배경

최근 생성형 AI는 단순 보조 도구를 넘어 전사 업무 생산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역량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아시아경제는 편집국 기자를 대상으로 기초 AI 교육을 실시하고
구성원이 실제 업무에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강사 소개

오 세 욱



[경력]
現) 선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前) 한국언론진흥재단 책임연구위원
前) 서울시 미디어운영팀장
前) 다음커뮤니케이션 뉴스편집실

[연구분야]
– 미디어 테크놀로지
– 데이터 저널리즘
– 정보사회와 미디어